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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안끝나.....ㅠ ..
by 로세아 at 09/05 이제 좀 살만한갑다? by 끼빙 at 09/05 그것 참 지루하시겠어요... by 토란언니 at 09/05 ... 이제 말하기도 .. by TEAM at 09/05 마지막 줄 보니 일단 난 .. by 어니군 at 09/05 퍼가도 되냐? (이미 퍼가.. by 어니군 at 09/05 남자들은 마요네즈에 밥.. by 魔女 at 09/05 퍼갘ㅋㅋㅋㅋㅋ by 음유시인 at 09/04 복숭아따위 즐 ㅠ_ㅠ by regen at 09/03 과일이 털이 달렸어요. .. by regen at 09/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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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천원돌파 그렌라간! [8]
2006/12/01 바람의 검심 - 추억편 - [3] 2004/11/29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OVA [7] 2004/11/28 아아...? [17] 2004/11/20 암굴왕 [7] ![]() 정말 아무생각 없이 추천하길래 시간이나 때우자는 생각으로 봤는데 ㄱ-... 와, 이거 정말 물건이군요. 1화에서는 뭐 이런 찌질한 로봇물도 있나 했는데, 역시 가이낙스. 후반부 스케일은 로봇물중 지금까지 최고의 스케일이라고 생각해왔던 겟타엠퍼러를 우습게 넘어서버립니다. 로봇크기가 은하보다 훨씬 커... 시간때우기 용으로 보려던 애니를 밤새서 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여하튼 강추. 그렌라간의 스케일에 대해 알고싶은 분은 이쪽으로... http://club.shinbiro.com/clb/bbs/sbrClbBbs_View.jsp?bbsid=266425&method=TITLE&keyword=%B1%D7%B7%BB%B6%F3%B0%A3&pg=1&artno=71167 오늘 새벽 기비와 통화를 끊고 멍하니 TV채널을 돌리던 도중 챔프 채널에서 '바람의 검심-추억편'을 방송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고등학교때 굉장히 감명깊게 봤던 애니메이션이었던 터라 잘됐다싶어 천천히 감상하게 되었다. 국내 성우가 어울리든지 어울리지 않든지 하는 문제는 뒤로 던져두고, 역시 다시봐도 명작이다. 간만에 감동에 젖어 몸을 부르르 떨었다. 후속작으로 나왔던 '성상편'에 다소 실망한 적도 있긴 하지만 추억편만은 어딜봐도 흠잡을데가 없는 작품인듯 싶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도모에의 일기장을 읽으며 도모에의 정체를 알아챈 히무라의 상처에서 피가 흘러내리는 장면.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감탄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위의 동영상은 꽤나 오래전에 만들어진 뮤직비디오인데 편집을 너무나 잘해놔서 인상에 깊게 남아있던 것을 다시 찾아내 링크! 꼭 감상해보도록! ![]() 남코의 명작 RPG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가 OVA로 나온다고 들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벌써 나왔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마침 대단히 기대하고 있던 터라 냅다 감상해주었습니다. OVA답게 작화 좋더군요. 성우도 PS판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성우를 그대로 써서 캐릭터에게서 느껴지는 위화감 또한 없습니다. 다만 문제라면... 스토리! 뭡니까, 이거... 정말 생략되는 부분이 장난아니게 많더군요. 전개가 너무 빠릅니다. 즉, 게임을 플레이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이해못합니다. 이게 웬 뚱딴지 같은 소리냐? 라는 반응만 나올테지요. 하긴 그 방대한 내용을 전부 애니메이션화 하기를 바랬던 제가 잘못이었던 것일까요? 하지만 이래서야 게임 팬들을 위한 서비스로만 끝날 판이니... 또 한가지 맘에 안드는 것은 왠지 모르게 정적인 듯한 흐름. 확실히 작화가 망가지는 부분도 보이지 않고, 화면상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모습도 역동적이기는 합니다만... BGM이 상당히 정적입니다. 전혀 긴장감이 느껴지질 않아요. 그래도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캐릭터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OVA 2편을 기대해봅니다. ![]() ![]() ![]() ![]() ![]() ![]() ![]()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전 소설인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각색하여 만든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일본에서 7화까지 방영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별다른 기대없이 봤는데 지금은 가장 기다리는 애니가 되었습니다. 인상적이다못해 강렬하기까지한 색채표현기법이라든지, 간간히 보여주는 백작님의 오싹한 미소와 흘러넘치는 카리스마에 완전해 반해버렸습니다. SF로 배경을 바꿔버린 몽테크리스토백작이 이렇게 까지 어울릴줄을 미처 몰랐습니다. 게다가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일본판 제목인 암굴왕을 어둠에 뒷세계에서 통하는 백작의 별칭으로 이용한 것도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원작에서도 그랬지만 백작의 인간같지 않은 능력과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날카로운 통찰력등. 아아, 최고입니다. 백작님 ;ㅅ;b ![]() ![]() 원작과 동일한 점과 미묘한 차이점을 즐기며 감상하고 있는 암굴왕. 앞으로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기대 120%입니다. | |||||
| Skin Last Updata 2004.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