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류] BicuteBunnies 리제로 - 렘 Hobby

후류에서 발매되는 제품 중 가장 쓸만한 라인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비큐트바니즈 시리즈 라인업.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리제로의 렘도 여기에 합류하였다.
딱 봐도 느껴지는 보급형 프링의 느낌. 물론 1/4 스케일의 크기에 달하는 프링의 퀄리티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경품으로서 이정도면 최선점을 찾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육감적인 보디라인. 그런데 렘이...??
베이스는 비큐트바니즈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다.
경품에 망사 스타킹이라니. 경품피규어도 나날히 발전하는 게 보인다.
바니걸의 상징과도 같은 토끼꼬리. 스타킹의 큼직한 재봉선은 경품 피규어의 한계점이라고 생각하자.
잘 나온 제품임은 분명 맞기는 한데, 머리만 떼어놓고 생각해본다면 이게 과연 렘이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사실 이건 프링에서 발매되는 바니걸 라인업도 마찬가지로 안고있는 문제라고 이해할만 하다. 바니걸 복장을 입혀놓고 캐릭터의 특색까지 넣으려면 꽤 만만치 않겠지.

아, 물론 렘이 나왔으니 람도 발매됌. 사실 제품을 수령받은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작성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여하튼 다음 리뷰는 비큐트바니즈 람으로 찾아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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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큐트바니즈


덧글

  • 포스21 2021/12/27 23:21 # 답글

    같은 시리즈의 소니코를 갖고 있는데 확실히 가성비가 우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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