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젠카이노!
내가 러브라이브 라인업에 발을 디디게 될줄이야...
그것도 전에 구매했던 스트롱거 토죠 노조미에 이어서 세가의 경품 라인업으로 발매된 토죠 노조미. 확실히 뮤즈 멤버 중에서는 이 캐릭터가 가장 맘에 드는듯. 가슴이 제일 크잖아.
한창 뮤즈가 잘 나가던 2015년 경에 발매됐던 제품인데, 지금봐도 제법 괜찮은 퀄리티라고 생각될만하다. 스케일 피규어는 날이 갈수록 퀄리티 올라가는게 눈에 보이던데 ( 가격도 같이 올라가는 건 함정이지만 ) 경품 피규어의 경우는 코스트의 제한이 있기 때문인지 극적인 퀄리티의 상승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이 정도면 나름 깔끔하니 괜찮은 편이다. 크기는 대략 1/8 스케일 정도의 크기.
얼굴의 재현도가 높다는 점에서 캐릭터 피규어로서는 합격점이다. 경품의 한계가 보이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전에도 누누히 말했던 것처럼 경품 피규어에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된다. 그 이상을 바랄거면 스케일을 사야죠.
어찌됐든 결론적으로는 만족-
아, 그리고 다음 리뷰할 제품은 이거.





덧글
지나가다가 러브라이브 보여서 덧글 남깁니다
이 기세를 몰아 소레키세(그것은 우리들의 기적) 다 모아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