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미디바이스] 10탄 불릿 나이츠 런쳐 #1 Hobby

런쳐 귀여워요...

커여워...

일단 빠르게 조립은 완료. 소체 자체는 언제나의 마시니카 소체. 프암걸에 비해서 가동률이 월등하나, 애매하게 몸매가 빈약한 느낌이 드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코토의 메가미 디바이스 표정 파츠... 갈수록 일취월장 하는 것 같다.

일단 사진 주르륵-

"불만 있습니까? 휴먼?"
"앗, 신상 구두."
"다리 장갑 장착 완료"
"팔 장갑도 장착중"
"아, x 깜짝이야."
"쟌넨, 스커트 장갑이었습니다."
"소체 장갑 장비완료. 노출이 많은 쪽이 좋기 때문에 가슴, 배, 허벅지 파츠는 교체하지 않는다."
"두둥"
"두두둥-"

일단 대단히 대만족. 지금까지 만들었던 메가미 디바이스 중에서도 개인적인 만족감이 가장 크다. 무엇보다 이상하게 귀여워... 그냥 귀여워...

무장의 크기는 그야말로 압도적. 잘도 이런걸 기획해서 발매했구나 싶다. 후속으로 나올 랜서의 리뷰를 보니 랜서의 무장은 런쳐보다도 살짝 더 길던데, 정말 대책이 없다. 랜서도 예약해뒀는데 얼른 발매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 습식데칼 이거 실화인가요?

덧글

  • Flight 2019/06/26 13:38 # 답글

    무기 진짜 크네요[…]
    데칼은 안 붙이면 허전해 보여서 결국 다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_-;;
  • regen 2019/06/26 20:33 #

    벌써부터 앞이 캄캄합니다
  • 포스21 2019/06/27 10:08 # 답글

    표정도 가동도 굉장히 좋군요
  • regen 2019/06/27 13:19 #

    무엇보다도 표정이 맘에 듭니다. 그런점에서 곧 나올 랜서는 더욱 기대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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