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슈트 앙상블 Part 6 - 34,37] 스타크 제간, 프로토 스타크 제간 Hobby

크흐... 역시 이쁘다, 스타크 제간. 유니콘에서는 폭죽역할이었지만, 그래도 1화의 크샤트리아 vs 스타크 제간의 장면은 굉장히 인상적인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EX02로 발매되었던 크샤트리아를 팔아버리지 않고 소장하고 있었더라면 그 장면을 재현할 수 있었을 텐데... 흡...
백팩의 스테빌라이져도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다. 우리 이쁜 제간둥이. 이상하게 일반 제간은 한번도 끌린적이 없는데 스타크 제간만큼은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다. 뭔가 폭죽같지 않은 간지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쁘다 이뻐.

여기에 추가로 미사일 포드를 달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된다.

제간 같지않은 박력이 역시 일품이다.
또한 추가 파츠 세트를 통해서 프로토 스타크 제간도 재현이 가능하다. 머리와 가슴의 파츠를 변경하고, 미사일 포드에 대함 미사일을 결합하면 프로토 스타크 제간 완성. 그런데 이쪽은 메뚜기 머리 같은 머리 안테나 때문인지 영...
최종적으로는 위와 같은 모습으로 전시. 그러니까 반다이님, MG로 빨리 스타크 제간 좀 발매해주세요. 한정이든 일반이든 빨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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