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날 확장 이펙트] 용도자 데스티니 빛날 건프라

용도자 스트라이크 프리덤 초회 한정판에 딸려오는 빛의 날개 이펙트 파츠다. 기존에 반다이에서 발매했던 스타일과 똑같다.

일단은 스트라이크 프리덤 빛의 날개 + 데스티니 빛의 날개 + 데스티니용 메탈빌드 스타일 스탠드로 구성되어있다. 

크게 살펴볼 건 없고 빠르게 사진으로 보는 것으로...
빛의 날개는 큰 부분 x 2, 작은 부분 x 2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각각의 날개는 파츠 사이에 필름을 끼워서 조립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날개 자체가 플라스틱이고 부피가 크고 제법 무게가 있는 탓에 끼워두기만 해도 날개가 저절로 처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 날개를 지지할 수 있는 파츠도 동봉되어있다. 각도에 따라 2개쌍의 지지파츠가 존재.

기존에 있던 필름 빛날과 비교해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아쉽지만 필름 빛날과 동시에 장착은 불가능하다. 물론 뒷면에 테이프등으로 붙이는 방법등으로 가능하긴 하지만.


메탈빌드 스타일 스탠드의 경우도 깔끔하게 프린팅이 되어있다. 작품과 기체명, 파일럿 이름까지 저작권 따위 저기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중국 기업의 정신이 잘 엿보인다. 그래도 다반의 경우는 저작권 피해보겠다고 스트라이크프리덤'파이터' 란 프린팅을 해놓은 것과는 대조된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용도자 스트라이크 프리덤 + 빛날도 리뷰를 해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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