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 국내 스트리트뷰 서비스 시작 IT

국내에서는 다음이 '로드뷰', 네이버가 '거리뷰'란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지도 사진 서비스를 구글맵에서도 국내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구글의 스트리트뷰는 과거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촬영작업을 하던 중 WIFI 개인정보 수집 논란에 휩싸여 잠정 중지된 바가 있습니다. 언제 시작할지 기약없던 것이 서울과 부산 인근을 포함하여 드디어 시작하였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전국으로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 웹상에서는 원하는 장소에 스트리트뷰 아이콘을 끌어다 놓으면 스트리트뷰가 뜨게 됩니다.

  
▲ 안드로이드 구글맵에서는 원하는 장소를 꾹 누르면 나오는 상세 정보에서 스트리트뷰를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구글맵은 이제 국내 스트리트뷰 서비스도 시작했으니 지도 데이터를 비트맵에서 벡터이미지로 전환하고 3D 건물 도입하면 되는데, 이건 국내법에 막혀있으니 아마 안되겠지...

덧글

  • 애쉬 2012/01/26 08:35 # 답글

    3D 로 만들어진 지도가 국내법에서 불허되어있는건가요? 오옹 이런 대원군 대감이 만드신 법이 아직남았나요? ㅎ 자세한 건 모르지만 좀 안타깝네요 일단
  • regen 2012/01/26 08:40 #

    3D로 만들어진 지도가 불허가 아니라 국내법상 국내 지도 데이터 서버는 국내에 존재해야합니다... 덕분에 현재 구글맵의 지도 데이터는 sk m&c의 것을 쓰고 있죠.
  • 애쉬 2012/01/26 10:02 #

    아...그런 제한이 였군요

    효용에 대해선 좀 의문이 생기네요^^

    국방보안 때문에 만들어진 법이 무역 보호장벽으로 작동하고 있는 듯
  • 애쉬 2012/01/26 10:02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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