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G] 제르피컬 #2 Hobby

귀여운 제르피컬. 원본이 되는 바제랄드 쪽보다 표정도 그렇고, 머리카락 표현도 그렇고, 무장의 볼륨도 그렇고... 어쨌든 여러모로 훨씬 나은 것 같다. 바제랄드는 뭔가 영 심심했었어.
안아줘~ 안아줘~
흑토끼의 뒷태. 사이드 스커트가 엉덩이쪽으로 붙는데, 개인적으로 신의 한수인 디자인이라고 본다.
우는 표정파츠. 귀여움 x2
사실 본체보다 무장쪽의 볼륨이 압도적. 용케도 이런 걸 덕지덕지 붙여놨다 싶다.
당연하겠지만 무장에 붙는 무기도 소체의 손에 쥐어주는 것이 가능하다.

풀무장 장비 완료. 바제랄드도 무장의 볼륨은 꽤 큰편이었는데 제르피컬은 진짜... 한떡대를 자랑한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무장모드보다는 바니걸 상태가 더 맘에 든다. 그러니까 코토부키야, 얼른 저신장 바제랄드 내주세요. 얼른!


[PG] 암드아머 VN/BS Hobby

언젠간 재판해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존버했으나, 클럽G에서 뜰 생각을 안하는 암드아머. 그래서 결국 다반제로 구입하였다.

아따 겁나 이쁘다.

그리고 데칼...

[모빌슈트 앙상블 Part 8 - 50] 하이젠슬레이2 Hobby

앙상블 파트8에 포함된 하이젠슬레이2. AOZ에 나오는 기체인듯한데, 진짜... 정말, 전혀 모르는 기체라서 딱히 코멘트 하기가 애매하다. 예전에 운드워트가 댄디라이언2의 예고편같은 느낌으로 발매됐었은데, 하이젠슬레이2도 역시 인레의 예고편 같은 느낌이다.

이거 사서 맘에 들면 인레 사라는 반다이의 큰 그림.

흐루두두2 와 결합하여 하이젠슬레이2 라 로 확장되긴 하는데 역시 자세한 리뷰는 흐루두두2 리뷰할 때 해보도록 하겠다.

끝.


[HGCE] 데스티니 건담 Hobby

이 건담엔 슬픈 전설이 있어...

발매 당일(금요일) 오전 건베.

"데스티니 주세요!"

"응, 아직 입고 안됐어."

이틀 후 일요일.

"데스티니 주세요!"

"응, 품절."

어쨌든 그 후 구매한 HGCE 데스티니 건담. 앞서 구매한 용자들 덕분에 파손 주의점도 알아두었겠다, 뚝딱뚝딱 조립 완료. 완성하고 나니, 이야... 떼깔이...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날개를 최대로 펼쳤을 때 클러치 기믹이 존재하여 밑으로 처지지 않는다. 빛의 날개 파츠를 붙여도 절대 안처진다. 파츠 분할은 HG 급에서는 할 수 있을 만큼 다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거의 완벽. 얼굴도 기깔나게 잘생겼고. 헤헤 감사합니다, 반느님. 다음 HGCE는 일러스트 표지에 등장한 레전드 맞죠? 응 맞죠?

구구절절 설명은 필요없고, 꼭 구매해야할 필구 건프라다. 관절 고정성도 좋고, 이펙트 파츠도 풍부하다. 사진은 안찍었지만 플래시 엣지 빔부메랑 이펙트 파츠도 존재한다. 당연히 한정으로 돌릴줄 알았던 빛날 파츠가 제품 내에 동봉되어있다는 점에서 이 킷은 이미 구매할 가치가 충분히 존재한다.

그러니까 인저랑 레전드도 HGCE로 제발, 제발 반느님.


[모빌슈트 앙상블 Part 3] 헤이즐 라 세컨드 폼 Hobby

모빌슈트 앙상블 파트3 당시 10box 세트를 구매해놓고도 반띵해서 팔아버리는 바람에 완성하지 못했던 헤이즐 라 세컨드 폼. 팔기 전까지만 해도 세컨드 폼 만드는데 흐루두두가 2개 필요한지는 몰랐지...

결국 레드썬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흐루두두 티탄즈 컬러가 적당한 가격에 올라와있길래 덜컥 구매해서 세컨드 폼을 완성했다. 정석대로라면 일반컬러로 해야겠지만, 이제 와서 일반컬러는 싼 가격으로 구하기도 힘들고, 생각보다 일반컬러 + 티탄즈 컬러의 조합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만족중이다.

어찌됐든 세컨드 폼까지 만들어놓고 보니 속이 후련하네. 다만 덕지덕지 붙는 게 많다보니 액션포즈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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